일반 “인터뷰” 노호영, 김장준 선수 '아쉬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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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4-03-25 15:07본문
언니가 몸이 안좋은 상태인 걸 알다 보니 초반부터 많이 벌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집중해서 중요한 게임하다 보니 많이 벌어졌다.
Q. 올해 성적이 좋았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A. 아시안게임 동메달이다. (4강에서 져서) 너무 아깝기도 했고 복식하면서 워낙 재미있었다. 아시안게임 숙소 TV에 성적 낸 사람만 메달과 사진이 함께 뜬다. 나도 저 TV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말대로 돼서 신기했다.
Q, 내년 계획?
출처 : 한국생활체육뉴스(http://www.ks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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